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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오션뷰와 야경이 환상적인 달맞이 쓰리룸 32평 4층. (숙소 번호: 176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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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4,000원~(부가세 포함)
1박 평균 88,070원
보증금별도 30만원 (퇴실 후 환급)
공과금별도 (임대료에 미포함)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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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000원~(부가세 포함)
1박 평균 110,143원
보증금별도 30만원 (퇴실 후 환급)
공과금별도 (임대료에 미포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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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000원~(부가세 포함)
1박 평균 128,667원
보증금별도 30만원 (퇴실 후 환급)
공과금별도 (임대료에 미포함)

• 선택한 날짜에 따라 요금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
3
최대 4
최소 6

리뷰

강혜*

2022년 10월 (6박7일)

반 백이 넘은나이..

알게 모르게 어느정도는 누구나 그렇겠지만 타성에 젖어있는 일상에서의 탈출을 생각하고 떠난 여행..

처음 이곳을 선택하였던 계기는
일출의 화려함보다 일몰의 그윽한 아름다움이 서서히 비워내는 연습을 하기에 좋을것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게다가 호스트의 안내글에
"세상 모든 접점들과 대화"라는 표현이 굳은살이 쌓인것 같은 이 나이에도 잊...
2022년 10월 13일 작성

지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가길

예약이 확정되어야 주소가 오픈됩니다.

인원 정보

숙박 인원

4인 기준 / 최대 4인
잠시 방문하는 사람의 숙박이 가능해요
최대인원 내에서 무료로 가능합니다
반려동물 동반이 불가능해요

공간 정보

실평수
32평 = 105.78

욕실 수
1

방 수/타입
3, 단층

침대 수/타입
더블 1개, 싱글 1개, 소파베드 1개

기본 구조 설명

거실1, 주방1, 침실3개(더불침대1.싱글침대1.온돌1), 화장실 1. 세탁실, 신발장.

숙소 옵션

냉장고가스레인지 또는 인덕션세탁기유선 인터넷무선 인터넷TV선풍기에어컨일반도시가스건물 내 무료주차

숙소 설명

🏪 편의 시설

도보 1분거리 집앞에 '이마트 24'. 

도보 3분거리 달맞이길 유명 맛집식당, 전망좋은 스타벅스카페, 코인 빨래방 등 생활편의시설이 즐비합니다.

🎡 주변 관광지 & 맛집
  1. 도보로 10분거리에 해운대 관광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바다와 해변의 환상적인 블루라인파크 스카이열차.

-해운대 해수욕장.

-해운대 전통시장.

-문텐로드(달빛 길) 숲속 트레킹

-청사포.

-달맞이 갤러리 아트투어.

-자동차로 10여분 거리에 영화의 전당, 부산시립미술관, 송정해수욕장, 아난티코브, 해동 용궁사등이 있습니다. 

 

달맞이 주변 가성비 최고 맛집은 아래와 같습니다.

0. 해운대 쇠고기 원조할매국밥-해운대 시장 끝 오른쪽 위치로 개운하고 깔끔합니다.

1. 해운대구청 앞 해주면옥: 선지국, 콩나물국, 갈비탕 저렴하고 맛이 좋습니다.

2. 달맞이 풍원장- 고기 정찬으로 정갈한 반찬과 고기류가 깔끔합니다.

3. 달맞이거리 해운대 기와집 대구탕- 해운대 유명 대구탕 맛집.

4. 달맞이 오거리 갈맺길 돼지국밥-달맞이입구에 위치한 푸짐한 수육백반..

5. 달맞이길 남원 추어탕-부산식과 남원식을 선택해 먹을 수 있고 추어탕의 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6. 빵은 해운대시장 입구 데일리 팡 본점- 맛나고 저렴한 토종 빵집. 

7. 미포의 일식 '꾼꾹' - 일식의 초밥 맛을 저렴하면서 알차게 맛본다면 미포 바닷가 옆 해운대 국세청 건물 3층 .

8. 청사포 카페 신디: 수준높은 커피와 청사포 등대 조망. 감미로운 음악, 그리고 커피도 맥주도 풍경과 함께.

9. 송정 명품물회: 달맞이 길을 드라이브하며 풍경도 맛도 괜찮은 물회.

10. 봉구비어 -달맞이 입구 로데오 거리에서 홀로 또는 함께 즐기는 치맥 좋아요.

👍 우리 숙소 추가 설명

보이는 사진의 모든 풍경 이미지는 실제의 거실과 방에서 본  모습입니다.

 

달맞이는 어느 날 오신 여행객과 삶과 문화를 호흡하고 우리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움에 가치를 두고자 합니다. 해운대의 바다와 달맞이의 달빛과, 청사포의 푸름밤이 거실에 들어 오며, 주위에 산재한 갤러리의 작품들은 예술이 고독의 산물임을, 그대 또한 예술적 감성을 가졌음을 알게 해 줄 것입니다. 아침에 눈을 떠 바라본 해무의 파노라마는 달맞이만이 가지고 있는 잊을 수 없는 풍경입니다. 

 

물론 미각을 돋우는 근처에 즐비한 맛집은 더욱 더 이곳의 경험을 특별하게 할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예술을 공부한 호스트의 시간이 묻어 있습니다. 집안의 그림, 사진, 서재. 탁자, 책상은 작가가 손수 손길로 만든 '인간의 정성'들 입니다. 또한 거실에 비치된 엄선된 예술서적과 작품집은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상념의 항해를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단순히 머무는 것을 넘어 자신의 소중함을, 삶은 경이로움에 가득찬 최고의 무대이며 내 담장을 넘어온 손님이 가장 편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운영 정책

  • 셀프 체크인
  • 흡연 금지
  • 파티 또는 이벤트 금지
  • 화재 위험 물건 사용 불가
  • 층간소음 주의
  • 분리수거 필수
  • 고성방가 금지
💁🏻 우리 숙소만의 운영정책

-여행자의 집’--
가끔 하늘을 볼 때면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낯선 도시에 도착하는 것을 수없이 꿈꾸어 봤습니다.그렇게 되면 무엇보다 겸허하게, 아니 순수한 나의 ‘비밀’을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도착하여 골목의 담장 너머에 있는 장미와 맨드라미와 봉선화 향기를 맡기 위해 발걸음을 멈춘 채 서 있었고, 그 꽃들이 아깝다는 듯 담장 속에 숨겨두는 사람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마른 시멘트의 보도블록 사이에 얼굴을 내민 작은 풀 한 포기와 이름 모를 꽃은 얼마나 경이할까? 그들이 얼마나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생각하며 살고 있을까? 그들에게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어차피 태어난 삶이라면 내가 만나는 세상의 모든 ‘접점’들과 ‘대화’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꿈을 꾸었습니다. 경이로움을 위해 ‘여행자의 집’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내 담장을 넘어온 손님이 가장 편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인간의 정성과 예의를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삶은 한바탕 멋지게 살아볼 만 하다는 교감회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인생의 가을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가을은 모든 잎들이 꽃이 되는 두 번째 봄이다.” -알베르 카뮈-
'여행자의 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Traveler's house’--
Sometimes when I look into the sky, I dreamed countless times that I would arrive in an unfamiliar city without having anything, and it seemed to me that I would be able to preserve my humblely pure “secret” above all else. And when I got there, I thought about the people who stopped stepping to smell the scents of roses, cockscombs, and balsams across the alley walls, and hiding those flowers in the fence to see them alone. How marvelous is a small grass and an unknown flower between the dry cement sidewalk blocks? Think about how long they are waiting for us. I wanted to reach out to them. I wanted to have a ‘conversation’ with all the ‘contact points’ in the world that I was born with anyway.
Then I had a dream. I wanted to build a'traveller's house' for the sake of wonder. I wanted to convey the sincerity and courtesy of human beings that customers who have crossed my fence can stay in the most comfortable way. I wanted to create a sympathy circuit where life deserves to be lived nicely. Because the fall of life begins.
“Autumn is the second spring when all the leaves become flowers.” -Albert Camus-
Welcome to the'traveller's house'.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

  • 체크인 시간 14:00 ~ 22:00
  • 체크아웃 시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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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 규정

📌 일반 예약 환불 규정

예약 확정일이 체크인 90일 미만인 경우 적용


🕊️ 얼리버드 예약 환불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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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방충에 힘쓰고 있으나 자연 환경과 인접한 숙소🐛의 경우 벌레가 유입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환불은 불가하니 예약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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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리브애니웨어의 모든 숙소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있으며 자가격리가 불가합니다. (위반할 경우 강제 퇴실 조치, 환불 불가)
  • ·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예약자 외 손님 초대를 자제해 주시고, 필요한 경우 반드시 호스트에게 사전 문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전에 협의 되지 않은 방문자는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앱 내 노출된 금액은 29박 이상 예약 시 최대 할인율이 적용된 금액이며, 단기일수록 낮은 할인율이 적용됩니다.
  • · 숙박 기간의 특수성(비수기, 성수기 등)/요일(평일, 주말)/호스트의 사정에 따라 일부 구간에 상한 된 요금이 적용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상품 소개에 표기된 금액과 실제 예약 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숙소 상세 화면에 명시되지 않은 비품은 제공되지 않으며, 비품 제공 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숙소 내부 시설 문제가 아닌 외부적 요인에 대한 환불 요청은 불가합니다.
  • · 모든 숙소는 실내 금연이며 퇴실 후 흡연 여부 확인 시 30만원의 청소비용이 발생합니다. 지정된 장소에서만 흡연 부탁드립니다.
  • · 독채를 제외한 모든 숙소는 이웃을 위해 과한 소음/층간 소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 입 퇴실 시 물품 및 가구 훼손에 대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동영상 및 상세 사진 촬영을 권장합니다. 훼손이 발생하는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퇴실 후 숙소 상태에 따라 추가 청소비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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