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가격에 일주일동안 편안히 잘 지냈습니다.
방도 강아지 한마리와 머무르기에 딱 적당했고요.
매일 눈을 떳을때 보게되는 창문 너머의 바다뷰가 이곳이 제주도구나라는 느낌을 받게해줘서 좋았습니다.
혼자 머무르는동안 이만한 가성비 숙소는 찾기 힘들정도로 자는거,씻는거 매우 쾌적했구요.
일주일동안 먹는건 밖에서 거의 삼시세끼 다 사먹었지만,취사도 가능하게 물건들이(전기밥솥등등) 비치되있드라구요.
호텔,모텔 수준의 서비스나 편의를 생각하고 오신다면 저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돈 좀 더 지불하고 좋은곳에 가시는게 맞습니다.
예민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장기간이나 단기간 지내는데,아무문제 없을 숙소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주차또한 지정주차라 편리했습니다.
퇴실후 공과금 정산도 호스트님께서 투명히 해주셨고,친절하신 호스트님 제주도 숙소에 나중에 또 기회가 된다면 일주일이든,그이상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