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분이 정말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기분 좋게 머물렀어요.
집 안팎이 아주 깔끔하고 정돈되어 있으며, 거실과 옥상, 불멍 공간 등 세심하게 디자인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맑은 날이면 아침에 한라산과 함께 일출을 볼 수 있는데 정말 멋진 뷰예요.
LP를 들으며 커피 한 잔하고, 항상 찾아오는 고양이에게 간식을 챙겨주면서 조용히 휴식하기 좋습니다.
마당 화로에서 불멍도 많이 즐겼어요.
조용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쉴 수 있었고, 바다도 가까워 좋았습니다.
주변에 맛집도 많고 풍경이 정말 멋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다만 편의점이나 마트는 거리가 조금 있어서 걸어서도 가능하지만 차량이 있으면 더 편합니다.
지내면서 불편한 점 없는 완벽한 집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