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살기 숙소로 선택했는데 sns에서 한달살기에 필요하다고 했던 부가적인 생필품(**, **, 반찬통, 비닐, 랩 등)도 너무 충분하게 모두 갖춰져 있어서 가져간 물품이 필요하지 않더라구요.
인테리어도 예쁘고 정말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었고 특히 베개, 이불은 너무 뽀송했어요.
덕분에 한달 내내 내집처럼 안온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걸어다닐 수 있는 맛집, 카페도 많고 배민 배달도 되고 근처에 이마트가 있어서 생활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호스트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문의가 있으면 바로바로 응대해 주셨어요.
다음에도 제주에 길게 묵는다면 두말할 것도 없이 여기로 예약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