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후기는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아이들과 머물렀는데 만족스러웠구요.
단! 2가지는 좀 개선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1.Front desk 여직원 한분이 신경질적이 모습이 매우 불쾌 했습니다. 소통이 한번에 안되는 스타일이셨고 본인 입장의 언어로만 대화를 하니까 두번 세번 얘기해야되는 불편함이 있었음.
2.Pool 물이 순환이 안되는건지 흰색의 큰 부유물이 상당히 많이 떠다녔음. 몇일 있는 동안 똑같음. 오전에 분명 청소를 하는 모습은 봤는데 오후에 가면 어제와 동일한 부유물이 대량으로 떠다님.
위 2가지 빼고 숙소의 location도 좋았고, 수압도 좋았고, 부대시설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