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살아봤네요.
우선,
집 들어가는순간. 깔끔하고, 향기좋은집.
겨울철이라 등유난방비 걱정했는데,
성인여자 3명샤워하고, 30분만 틀면, 다음날 아침까지 따듯하고, 더 틀면...창문열고 잤습니다.
신축건물이라 너무 따듯하고, 햇볕 잘들고,
앞.옆.뒤 조용하고, 불멍 자리는 정말 좋습니다.
자쿠지도 실내장식도 가구.주방 전기제품 모두 새것이여서, 쓰기에 부족함없이 편합니다.
커피머신 웰컴티까지. 대접받는 기분이였어요.
애월에 위치해서, 위.아래.가까워 다니기도 좋고,
너무 만족한 곳입니다.
호스트에게 요청한 내용도 바로 들어주시고, 편하고 따듯한 곳이예요.
우리만의 공간에서 제주를 느끼실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