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다른단지에 비해 프라이빗한 구조에 숙소 들어가는 순간부터 깔끔하게 정리되어 들어가는 순간부터 좋아지더라고요~ 거실과 각 방에는 아기자기한 소품에 사소한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쓴 흔적이 느껴졌어요~^^
무엇보다도 깨끗한 침구와 넉넉한 **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녁쯤되어 바베큐와 장작 사용중 외부에 전등이 자동으로 켜져 참 제주분위기를 더 느낄수있습니다~ 그리고 지내는 동안 궁금한점이나 문의사항도 바로바로 답해 주셔서 정말 감사 했고요 찾아보니 주변에 맛집과 카페도 가까이 있어 6박7일동안 이더운날씨 시원하게 지내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