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상황은 여성1인이고 뚜벅입니다
원래 한달살기가 목표엿고
2주살기하려다 설명절(구정)이 끼여잇어
3주 예약했습니다
결국 추가1주 더 연장했어요
안전과 편리한 생활시설을 찾다가
숙소를 정했습니다
제주공항에서 급행좌석버스 한번에 오갈수있고 지도상 남쪽하단중앙이라
북쪽으로 많이 안갈경우
버스타고 요기조기 이동편리합니다
마트.편의점.빵집.식당.오일장.쓰레기분리수거장.마사지샵.우체국.도서관
진짜 도보 5~10분내입니다
숙소내 세탁기.샤워시설.취사.화장실.냉장고.전기보일러.화장대 다 깨끗하고 편리합니다. 침대보다 방바닥에 이불덮으면 찜질방 됩니다. 미안하지만 공과금도 포함되어 걱정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걷기를 좋아하시면
바다.산책길. 바로 옆오름(전망최고).
30분~한시간 이내 걷기 모두 가능합니다
담에 또 제주살기하면 재이용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