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2살 아이들이랑 보름살이했어요!
넓은마당이 있어서 아이들 뛰놀기도 너무 좋고 미끄럼틀까지 있어서 정말 잘 놀았어요!
숙소 컨디션 정말 깨끗하고 사장님께서 신경 많이 쓰시는게 느껴졌습니다.
하나로마트, 다이소, 소아과 차로 10분내에 다 있어서 최고!
저녁먹고 차가 많이 안다니는 골목이라 산책하기도 좋았고 조금만 걸어 나가면 바다보이는 편의점도 있어요!
침대도 넓직하고 잠자리 가리는 아이들도 보름내내 꿀잠잤습니당
주방에도 필요한 **과 식기도구들 전부 준비되어있어서 문제없었어요
친절하신 호스트님 지내는 동안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