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 10개월 아들 둘과 네 가족이
이 집에서 제주 한달살이를 하였습니다.
아기들과 첫 제주 한달살이라 집 걱정을 많이 했는데, 호스트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준비하는 동안 마음이 놓였습니다
실제 집에 가보니, 사진과 안내주신것 보다 훨씬더 깔끔하고 아기들 온다고 침구류, 각종 집기류들까지 꼼꼼히 챙겨주셔서 집에 도착했을때부터 기분이 좋았네요~
아이들도 제주도 우리집이다~!하면서 즐겁게 지내고 잠도 잘 잤습니다~
특히 침대는 2개가 있어서 큰 아이와 잘 잤고,
작은 방에 토퍼에서는 낙상 걱정 없이 작은 아기가 잘 잤네요~
엘리베이터도 주차도 쓰레기 버리는것도 엄청 편하게 이용했네요~
9월말부터 쌀쌀해져서 보일러도 사용해봤는데, 엄청 따뜻합니다^^
10개월 아기때문에 이유식도 만들어 먹었는데, 밥솥부터 해서 주방식기류들도 잘 있어서 불편함 없이 잘 지냈습니다
주변에 마트들도 많고, 걸어서 함덕 해수욕장과 서우봉, 인근 번화가 가게들까지 구경 많이 했네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도 아이가 제주도 우리집~하면서 즐거웠던 기억을 얘기합니다~
끝까지 친절하게 챙겨주시고 안내해주신
호스트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