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님은 입소전 늦은 시간에 문의드렸는데도 즉각적으로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어요
숙소는 조용한 제주를 원했던 저에게 딱! 맞았어요~
가까이 귤밭이 보이고 멀리 바다와 오름이 보이는 제주다운 곳입니다.
혼자 생활했지만 세명까지는 가능한 곳이에요!
여름끝이라 땀 흘리고 자주 샤워 해야하는 상황에 세탁건조까지 할 수 있는 세탁기가 큰 도움이 되었어요~
아침에 들려오는 새소리도 행복함을 추가해 주네요!
또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도 받지 않으셨어요!
호스트님 너무 잘 쉬고 갑니다